방명록

  1. 권현주 2020.12.06 19: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부가 둘다 놀고있습니다 너무재밌게보고있어요.
    아내없이 제주도 한달살기. 책은 구입이 힘드네요?
    어떻게구입이 가능할까요?

  2. 영화다시보기 2020.07.28 14: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3. 반도체소녀 시즌2 2019.11.08 00: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약 싸이트가 드디어 오픈!
    •아름다운청년 전태일기념관 2019 하반기 공연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작

    연극<반도체소녀 시즌2> 11월22~12월1일
    평일 오후7시30분(월 휴무)
    토,일 오후4시
    아름다운청년 전태일 기념관
    아래 링크에 선예약 후 무료관람(늦어도 10분전에 와주세요!)
    (극단 후원 02-953-6542)

    극작/연출:최 철
    프로듀서:최 현
    음악:이지향
    의상:장남주
    디자인:윤단비
    드라마터그:홍영은
    안무:조주경
    무대미술:허혜윤
    회계:오진화

    배우:김동범,정서연,오훈서,이대은,손유하,설유경(모두가 주인공)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반올림- 과 함께 합니다.

    "평범한 시민!노동자!들이 주인공인 연극이 계속 만들어져 세상이 따뜻하지도 평평해지면 좋겠습니다."- 날 의 관객이자 노동자 복기성 님

    (아래링크 클릭)
    https://www.taeil.org/performance/detail?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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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papyros 2019.04.28 20: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작년 가을 김탁환작가님 <이토록 고고한 연예>강연에 참석했던 권수현입니다.
    이미 페북으로 좋은 글 늘 잘 읽고 있으나
    검색하다 우연히 블로그또한 발견하여 좋은 글 많이 읽게 되네요.
    늘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더욱 많은 배움 청합니다.

    https://pedagogics.tistory.com/ 부족한 블로그입니다만 혹 서평 읽어보시고 피드백 주실 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망망디 2020.07.28 13:41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편성준입니다.

      제가 티스토리는 팽개쳐 놓고 산 지가 오래되었습니다. 어제 오랜만에 들어와 <나의 아저씨>에 대한 글을 하나 올리고 갔고 오늘 그냥 다시 들어와 둘러보다가 권수현 선생의 글을 읽었습니다.

      방금 권 선생 티스토리에 들어가 보니 읽고 필사하신 책들에 대한 글이 너무 촘촘하고 정성스러어서 그냥 휘리릭 읽을 수가 없구나, 판단하고 다시 와서 우선 이 답장을 쓰고 있습니다.

      나중에 천천히 쓰신 글들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늦게 답장을 드려 죄송합니다. 페이스북에서 댓글이나 메시지로 얘기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을.

      아무튼 엄혹한 시절,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 많이 생기시길 바라겠습니다.

  5. 황성하 2018.04.24 1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PR대행사 레인보우커뮤니케이션의
    황성하라고 합니다.

    저희는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방문위원회의
    'K스마일 캠페인 홍보 및 확산' 사업을 대행하고 있는데요.

    저희 캠페인의 슬로건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전문가(카피라이터)의 도움이 필요하게 되어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시다면,
    제 연락처로 언제든 연락 부탁드립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연락처 말씀주실 경우 제가 직접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성하 드림

    ======
    hsh@rainbowpr.co.kr
    070-4880-4804
    010-9695-4741

  6. 2018.04.09 17: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백인호 2018.03.14 21:3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국영상대학교에 재학중인 15학번 광고영상디자인과 백인호 입니다
    우선 이런식으로 갑자기 연락드려서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카피라이터 편성준 님과 인터뷰들 하고싶어서 이렇게 방명록에 남겨봅니다.
    제가 듣는 강의중 광고 특강이라는 강의에서 과제로
    광고 크리에이티브디렉터 에 대해 인터뷰를 해야하는데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편성준님의 블로그를 우연히 보게되었고, 그동안 하신 일들이나, 좋은글들을 많이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자기소개, 방명록에 현재는 '231'이라는 PD컴퍼니 기획실장으로 일하신다고 들었는데 이 회사에서 어떤일을 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작은 시간내어서 인터뷰를 할수있을까요? 제 이메일 주소는 qordlsgh26@gmail.com 입니다. 모든 일이든 최선을 다하는 백인호 였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망망디 2018.03.14 22:02 신고  수정/삭제

      회의가 끝나고 이제 글을 읽었습니다. 내일 다시 읽어보고 답장 드리겠습니다.

  8. 백소영 2018.01.23 13: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순수클래식작곡을 공부하고 있는 작곡학도이자, 애기엄마입니다.
    지근식님을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지근식님의 "새들처럼"이란 곡을 혼성4부로 편곡한 저의 곡이 국립합창단의 공모에 당선되어 이번 2월에 예당에서 연주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앞서 지근식님의 개작동의서를 받아야 하는데, 변진섭님의 소속사 대표께서 아직 연락을 주시지않아서..답답한 마음에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로서는...다른 방법이 없어서....

    이런 무례함을 너그러이 용서해주시고...
    010-4803-7748 백소영입니다...
    지근식님 연락처 (전화번호가 어려우시면 이메일이라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망망디 2018.01.24 15:30 신고  수정/삭제

      아, 저도 요즘 근식이 형과 연락을 안 한지 좀 돼서요. 형은 미국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으로 검색해서 메시지를 한 번 넣어 보시지요. 방명록을 늦게 봐서 이제야 댓글 답니다.

  9. 나야 2017.04.26 15: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페이스북을 타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글을 읽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선생님이라는 표현밖에 생각이 안나서~^^;;;;)
    글에서 오랜시간 알고 지낸 사람처럼 느껴지는 친근함도 있었습니다.
    특히, 안된다 너와나는 다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오랫동안 마음을 주어 힘들었던 저에게 <혜자>의 카테고리는 이게 사랑이구나 이게 정말 제대로 된 마음이구나라는 걸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또한 독서일기, 영화일기 누군가와 나누고 싶었던 이야기들로 가득하여 행복 200% 충전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일면식도 없지만 괜히 감사하다고 고맙다라는 인사를 전하고 싶어 무작정 방명록 남깁니다.

    아직 훑어보지 못한 소중한 글들
    이따금식 와서 눈으로 가슴으로 읽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망망디 2017.04.26 23:56 신고  수정/삭제

      선생님이라뇨...그냥 편성준 씨, 아니면 편 실장이라 부르시면 됩니다. 제가 주책스럽게 페이스북에 사생활을 많이 노출하고 사는 편입니다. 여기에서도 그렇구요. 암튼 좀 창피한 일이긴 하지만 그런대로 재미도 있어서 결국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바보 같은 글들을 좋은 느낌으로 읽어주셨다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서로 가끔 인사 나누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10. 오윤경 2016.01.27 22:58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에서 카피라이터 일 구한다는 짧은 글을 보고 따라들어와 편카피님의 블로그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통찰이나 깊이가 있는 카피라이터들은 냉소적인 성향이기 마련이라고 생각했는데...
    블로그가 너무 따듯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저는 광고회사에서 광고만드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기회가 되면 같이 일해보고 싶습니다^^

    • 망망디 2016.02.03 09:32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이렇게 글을 남겨주셔서 고맙구요. 언제 한 번 뵙죠. 연락 주십시오. 나중에 페이스북 메신저나 개인 쪽지로 연락처 주십시오. 제가 드릴 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