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별똥별을 

보면서 생각했다.


별은 아내를 주고 

똥은 내가 가져야지. 


그래도 별이 하나 남네.



'짧은 글 짧은 여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내가 없는 밤  (0) 2016.03.22
타인의 삶  (0) 2016.03.04
별똥별  (0) 2016.02.05
사소한 저주  (0) 2015.12.10
자백  (0) 2015.12.01
우연  (1) 2015.08.04
Posted by 망망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