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어서 영화를 못 봤다

시간이 없어서 TV를 못 봤다

시간이 없어서 책을 못 읽었다

시간이 없어서 글을 못 썼다

시간이 없어서 전화를 못 했다


시간이 없어서...


내 입으로 얘기할 때는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남의 입으로 들으니 참 없어보이는구나 


앞으로

시간이 없어도

할 건 다 해야겠다


시간이 없어도 책 읽고 

시간이 없어도 글 쓰고 

시간이 없어도 사랑하고

시간이 없어도 사람 만나고

시간이 없어도 놀아야겠다 


시간이 없어도

하고싶은 건 하고 살자

'짧은 글 짧은 여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래매달리기  (0) 2016.07.28
배워야 할 것은  (2) 2016.06.24
시간이 없어서  (0) 2016.04.26
아내가 없는 밤  (0) 2016.03.22
타인의 삶  (0) 2016.03.04
별똥별  (0) 2016.02.05
Posted by 망망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