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지하철 노원역 안에서 본 와이드칼라입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그림이 보이는 원리를 이용해 만든 원자력병원 광고. ‘암을 보는 시각이 달라지면 삶이 보입니다’ 라는 카피까지, 매체의 특성에 컨셉을 절묘하게 잘 엮은 아이디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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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자에 점 하나만 찍으면 남이라죠? 남의 아이와 나의 아이도 받침 하나 차이로군요. 퇴근길 지하철에서 만난 심플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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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한림대 강의 가는 길에 지하철 안에서 마주친 결혼정보회사 광고입니다.

결혼을 원하는 타겟들의 심리를 부케라는 소재를 이용해 간단하지만 재미있게 표현했네요. 

요즘은 휴대폰 카메라도 참 쓸만하죠?. 반대편 좌석에 앉아서 당겨 찍었는데도 이 정도로 나오니. 

Posted by 망망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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